유럽공통 언어평가기준 CEFR



CEFR 이란?




• CEFR이란 ‘Common European Framework of Reference’ 의 약자로 유럽 공통 언어평가 기준입니다.

• 영어 능력을 기초부터~ 최고급까지 여섯 단계로 나눈 표로, 국가별, 단체별, 시험의 종류에 따라 나뉘는 주관적인 영어 평가 기준의 혼동을 막기 위해서 2000년 유럽평의회에서 채택되었습니다.

•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국가에서 영어를 익히는 학습자들의 영어 레벨을 규정해 평가의 명확성을 높이며, 현재 전 세계의 영어평가 기준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CEFR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레벨

CEFR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개념이나, 2014부터 기관토플 성적표가 CEFR 레벨로 표시되고, 일본에서는 “CEFR-J 프로젝트”라고 하여 영어교과서를 CEFR 단계에 맞추어 편찬 할 정도로 CEFR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영어레벨입니다.
(참고: http://www.cefr-j.org/)





CEFR 단계별 영어능력


CEFR 기준에 의하면 영어구사 능력레벨은 총 6단계로 나누어지며, 초보자 레벨인 A1에서부터 전문가 레벨인 C2까지로 객관적인 언어능력 기준을 제시합니다.
유럽연합 언어평가기준의 6단계 레벨대비 표는 위와 같습니다.

LEVEL 영어능력수준 필요 직업군
원어민수준 C2
(Native level)
영어의 전영역에 걸쳐 원어민과 같이 자유롭게 의사소통 및 토론이 가능하다. 박사과정, 통역사
고급 C1
(Advanced)
광범위한 주제에 관한 토론이 가능하고, 부하직원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타인의 주장에 반박할 수 있다.
석사과정, 의사, 변호사등 전문직, 기업 관리직
중상급 B2
(Upper-intermediate)
일상생활과 연관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일부 주제는 장단점을 논하고 토론을 할 수 있다.
학사과정, 간호사, 변리사, 기업 신입사원, 항공사 승무원 및 지상직, 건축사,영업직
중급 B1
(Intermediate)
은행구좌를 여는 등,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희망, 목적, 의도 등을 표현할 수 있다. 해외 여행자
초급 A2
(Beginner)
일상생활에서 자주 반복되는 간단한 표현을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다.
입문 A1
(Introductory)
자기소개 및 상대방의 신상정보 파악을 위한 간단한 질문과 답을 할 수 있다.

• CEFR은 영어의 실용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심으로 등급이 나뉩니다.

• 직업군에 따라, 필요에 따라 각각 다른 레벨이 요구됩니다.

• 영국 이민국은 CEFR에 따라 최소 B1레벨 이상의 공인영어능력시험을 학생 비자 발행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승인하였습니다.

• 한국 외교부에서 고시한 “워킹홀리데이 시 생활이 가능한 최소한의 의사소통 능력 수준” 으로 B1 레벨이, “단순서비스 업종 취업을 위한 의사소통 능력 수준” 으로 B2레벨이 설정되었습니다.

• 대학생 이상의 성인들에게 학업과 취업을 위한 기본 적인 영어실력으로 B2레벨이 요구됩니다. 이는 대학입학 시, 기업의 신입사원 채용 시에 요구되는 영어능력입니다.

• 대학원 진학, 관리자 급 이상의 취업을 위해서는 C1 레벨이상의 영어실력을 필요로 합니다.

• B2레벨과 C1레벨의 영어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실용영어 능력 시험인 캠브리지시험 FCE, CAE를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응시합니다. (매해 전 세계400만 명 이상 응시)



• 캠브리지인스티튜트는 캠브리지시험 한국 공식 주관사로써 유럽위원회 (Council of Europe)에 의해 세워진 유럽연합 언어평가기준(Common European Framework of Reference) 의 언어사용능력 기준을 준수합니다.

• 캠브리지인스티튜트는 CEFR 기준에 정확히 의거한 영어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교육기관입니다.